누워서 당근 보다가 눈에 띄는 매물 있어서
온도계랑 당근이랑 번갈아가면서 보길 한시간여...
버스타기에도 애매한 동네라
바미트 끼고 달렸다.
시마노 에르고 핸들바냐 광군제 버프낀 OG-kevin 에어로바냐
징징거리며 고민했었는데 결국엔
결국에 당근으로 구매한
본트레거 VR-CF AERO 알루 핸들바...
한숨 자고 이따 갈아제껴야...
너무 배가 고파서 햄버거하나 라면한봉 먹은건 비밀...
온도계랑 당근이랑 번갈아가면서 보길 한시간여...
버스타기에도 애매한 동네라
바미트 끼고 달렸다.
시마노 에르고 핸들바냐 광군제 버프낀 OG-kevin 에어로바냐
징징거리며 고민했었는데 결국엔
결국에 당근으로 구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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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자고 이따 갈아제껴야...
너무 배가 고파서 햄버거하나 라면한봉 먹은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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