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에 속도계 달고 타는사람 우리같은 자창들 빼고 몇이나 되냐
속도 몰랐다고 우기면 우짤낀데
그리고 제한 속도 넘겨서 잡는다면
대체 어떻게 잡을건데 갑툭튀 길막해서 사고 일으켜 잡을거임?
아님 전기자전거나 스쿠터타고 안그래도 복잡한 한강 사고 유발하면서 잡으러 다닐거임?
자전거가 번호판이 있는것도 아니고 뭘로 특정해서 과태료 딱지 발부한건데
선글라스 버프로 얼굴 다 가리고 다니는데 중국처럼 AI CCTV 적용해서 얼굴로 잡을라 해도 못함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여의도나 뚝섬 한강공원처럼 보행자 비율이 존나 높은 곳을 아예 자장구 금지시키고 우회로 만들던가
보행자 자도 서로 못넘어가게 방벽 세워서 횡단보도 구간 전에 방지턱만 오질라게 설치하는 방법밖에 없음
방지턱존나게세우면됨
방지턱 많은 자전거길갔는데 진짜 10m마다 있어서 ㅈ같아서 다신안감
바니홉으로 방지턱 넘으면 되는부분...
걍 자도에 사람 못오게 막아야됨 즈그들이 고라니마냥 쳐 오는걸 어쩌라고 ㅋㅋㅋ 횡단보도 처럼 자도 중간에 신호등을 만들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