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오늘 여의도 광나루 뚝섬 인증센터 왕복 70키로 탔는데돌아오는길 중간에 잠수교에서 로그 끊긴거 보이지?잠수교 차없는거리 축제랍시고 자전거 끌고가게 통제하던데축제 취지가 탄소중립을 위한다면서 주변 관리자는차시동켜놓고 몸데우고 있고 그 많은 푸드트럭도 시동걸려있는데탄소중립에 이바지하기 위해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여가를 자전거로 보내는 사람들은 못타고 걷게하는게 누구대가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인지 좀 많이 패고싶더라
탄소중립은 명분인거 모르냐!
진짜 환경을 위한다면 인간을 죽입시다 처형쇼 이런거라도 해야됨
그래서 코로나축제 한번 했는데 그래도 잘 안줄었잔아요
어쩔수 없음 이해하자
축제가 아니고 인제 거기 주말마다 막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