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뱃길 밤에 사람 하나도 없든데

로붕이 오줌마려운데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뒤돌아서는 순간 귀신이 쳐다보고있을까봐  꾹 참고 끝까지 달렸어

이제 두번다시 해떨어지면 자장구 안탈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