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중간중간 파워 확 올라가는건 업힐때문인거고
집에 스마트로라 있어서 내 파워가 아는거로
필드에 적용하는게 좀 달라요
필드 나가면 바람, 노면상태, 경사도 등이
파워에 영향을 주잖아요
장거리 내내 파워존1 끝자락에서
존2로 왔다갔다 하면서
타기만해도 딱히 350km 달려도
피곤하진 않았어요
물론 여기엔 오래된 고인물
브레베 갤럼도 있고 옛날엔 파미 없어도
잘만 타고 다녔지만 타면서 무리안하거나
혹은 더 쥐어짜서 가거나 이런게 파미 있으면
정말 유용하긴 함
근데 자금 여유없는데 굳이
꼭 질러야 하는건 아닌거 같음
결론
있으면 페이스 조절에 좋은데
즐기면서 탈거라면 무리지출해서 살 정도로
필수강요 품목은 아니다
있으면 좋지만 페이스조절만할거면 심박으로도 충분한느낌
댓글 고마워!! 파미 살 돈으로..주식이나 물 더 타야겠음 ㅎ
파미는 심박과 대조해서 정확한 목표인터벌 파워를 내려고할때, 주당 tss 관리 목적이 더큼
집에 스맛자전거로 엔진업글 후 필드에선 그냥 샤방샤방이 목표...ㅎㅎ
공감 추추. 장거리 파미있으면 페이스조절하기 훨씬 쉬워지는 듯 합니당 ㅎㅎ 현재 체력상태도 알기 쉽고, 밟을 때 쉴 때 타이밍도 더 정확하게 알게 되는듯...
슬슬 나태해질만할때 파미가 있으면 자잔구가 더 재밌어진다는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