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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냥 호텔 앞에 라멘 + 가라아게 집에서 먹은거


가라아게 닭 핑크빛 돌고 쫄깃쫄깃한게 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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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벽에 배고파서 먹은 규동 + 기무치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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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호텔 조식


이것저것 많았는데 아침에 입맛 없어서 조금만 떠옴


내가 먹어본 호텔 조식중에 최고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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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언덕 길 바로 아래에 있는 작은 컨테이너 박스 안에서 흰머리 할머니가 운영 하는곳 (지도에 표시된 곳)


이런곳에 한국인이 먹으러 오니까 할머니가 신기 했는지 먹을 때 마다 맛있게 먹는지 확인하는 듯한 시선이 있었다.


주황색은 물어보니 호박인데 친구는 맛있게 먹더라


언덕 길 타니 배고파서 오코노미야끼 2인분 + 야끼소바 1인분 + 우동 세트 이렇게 먹었는데도 가격이 2만원대 밖에 안 나왔다.


알고 보니 예전에 훨씬 더 허름한 간이 건축물 이었는데 산사태에 박살 나서 다시 만들어진 컨테이너라고 하더라


시마나미 카이도 갈 예정이면 추천. ㄹㅇ 로컬 맛집 느낌 제대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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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젤리 파스타 라는 프랜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인데


밤 늦게 사람이 꽤 있길래 들어 가봤다.


메뉴중에 창작 일본식 파스타 있길래 바로 주문 했다.


일본에서 먹은 음식중에 간이 제일 슴슴 했다.


야채 육수 + 일본식 간장 연하게 탄 맛이 나는 국물 + 닭고기 + ? 고기 토핑 올라간 스파게티 인데 리얼루다가 매우 맛있었다.






미하라 가뜩이나 씹소도시라 밤만 돼도 사람이 거의 안 돌아다니는데 24시 여는 음식점이 많아서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