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 5천원만 써도 친절하게 대응해줌
약국 - 텐텐 사러가도 친절함
자동차 딜러 - 문의만 해도 잘 대해줌
옷가게 - 사려고하는 의향도 없는데 존나 친절하게 대해줌
시장 가게 - 째려보는데도 제발 좀 오시라고 높혀 부르면서 굽신거림
마트 - 에어컨 쐬러만 가도 전 직원들이 환하게 대응해줌
등산골프옷 가게 - 존칭 불러주면서 개친절함
자전거포 - 수백 수천씩 쓰러 오고 구매해가는 손님한테
대충대충 투덜 투덜 아이씨 허이씨 하아아
재고 떨이하려그러고 물어보는거에 성의도 없고 묻는 말에 대답도 안함
손님이 들어오면 놀고 있거나 다른거 하느라 바쁜데 시발 왜 왔냐는 듯이 일단 째려봄
수백 쓰고 내가 뭐 잘못했나..?
자전거는 진짜 망해야됌
난 그래서 친절한 샵만 감
어디감
지방충인데 트렉 대리점 다님
그런데만 골라서 간거 같은데
어디가야되냐
내가가는곳은 안그래 - dc App
어디임
천안 바x크팩x리 - dc App
내가 그래서 알리전사가 됨
보통 피해자 탓은 안하지만 이건 뮹뮹이 너가 제대로 말을 안해서 답답한 마음에 그렇게 되는 거 같다 너의 경우는
우우우,,, 자전거,, 우우,, 이거,, 우우..
ㅋㅋ ㅈㄴ 잘하네
친절한곳만 피해 다니는 실력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