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전거 들고 갔는데 사정이 생겨서 현지에서 빌림비 온다고 했는데 다행히 날씨 좋았다.막 찍었는데 사진좀 ㄱㅊ게 찍힌듯섬들 구석구석 다니다 보면 영등포 판자촌 같은 허름한 집 많더라
역시 자이언트야
거기 펑크나거나 다치면 전화 하면 바로 차타고 구조하러 와준다던데
전기 자전거 빌리려고 했는데 자이언트 있길래 바로 집었지 ㅋㅋ
역시 7대 자전거 코스인가
다음엔 비와호 가바
공도좀 타야하긴하는데 그래도 서울보다 더 큰 호수 일주하는건 재밌을듯
호수 ㅈㄴ 크네 가보고 싶다
일본 공도는 탈만 하더라 차들이 배려를 잘 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