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가 점점 길어짐

첫날은 12km

둘쨋날 25km

셋째날 20km

오늘은 60km 여의도 찍고옴

아라뱃길도 자전거타기 ㅅㅌㅊ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서울시가 돈이 많아 그런지 한강쪽 도로가

더 좋네

과속 카메라로 속도도 알려줘서 좋은데

내리막길은 안밟아도 20나오더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