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크랭크에 3년간 꽂혀있던 페달
결국 뽑는거 포기함
지금 손목 나감
발로 밟고 별 지랄을 해도 안되네
페달렌치로 찝는 부분에 살짝 녹슨거 보면 그냥 고착되어서 좆된건지 뭔지
내일 파미 오면 그냥 주변 삼천리에서 제일 싼 페달 하나 사와서 며칠 써야겠다
플라스틱 페달 5천원이면 사겠지 뭐
원래 크랭크에 3년간 꽂혀있던 페달
결국 뽑는거 포기함
지금 손목 나감
발로 밟고 별 지랄을 해도 안되네
페달렌치로 찝는 부분에 살짝 녹슨거 보면 그냥 고착되어서 좆된건지 뭔지
내일 파미 오면 그냥 주변 삼천리에서 제일 싼 페달 하나 사와서 며칠 써야겠다
플라스틱 페달 5천원이면 사겠지 뭐
샵 가서 페달 빼달라고 해. 걔네가 하는 일이 그건데
본가쪽에서 자전거 샀는데 지금 지방이라.. 굳이 공임내고 빼느리 걍 나중에 빼달라고 하게, 거기에 껴져있는 페달도 그냥 싸구려 페달이라 깨지고 나사 하나 없고 난리라 ㅋㅋ
떱디 잘 적시고 조금 기다렸다 풀면 좀 수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