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 깊고깊음 렌즈만 천만원 키보드 - 커스텀키보드 몇백만원씩함 청음 - 음질땜에 전기 배선공사 한다는건 유명한얘기고 얘네에 비하면 자전거가 2천만원? 은 비싼데 납득가능한 수준같음
가스나랑 빠구리 뜨는거 - dc App
섹1스
오토바이 / 콘솔게임
독서도 만만찮음 집에 책 수백권 들여놓는 집 갖는게 쉬운 일이 아님
그쪽세계는 읽고나서 평생 소장임? 또읽을거 아니어도?
읽는용 책이랑 소장용 도서랑 다 따로 있음 표지도 다르고
거기다 보통 조향이나 청음, 음료 취미랑 연계도 좋아서 난리남
진짜 어질어질하네 로라용 자전거 사는거 보는 일반인들도 같은생각이겠지
어디든 딥하게 가면 답없지 취미는... 싸다는 게임조차 디지털쪼가리에 몇천씩 붓는데
콘솔게임이 싼편이지 - dc App
낚시가 또 깊은걸로 유명하구나
낚시는 결국 낚싯배를 사잖아
인어공주 되는게 최종임
음악
LP
악기연주 취미로 한다고 깊이드가면 시발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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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너무비싸서 한번도 못해봄
취미 3대장은 전통적으로 카메라 자동차 음감 순이지 이순으로 돈 들어가는것고 넘사고... 음감 끝판왕은 단독주택 방음시공ㅋㅋㅋ
청음갤 같은데 가면 도그마사는거 자랑하듯이 집 시공 자랑하고 그러고 놈?
시계...
시계는 몬가몬가임 그냥 재산놀이같음
시계가 제일 쓰잘데없으면서 돈존나많이듬
시계수집은 사실상 부1동산 수집하기랑 비슷한느낌 아님?
투자가치 있는 기종 얼마안됨. 대부분은 갖고싶어서 못참고 수백수천만원짜리 지르는거고 비인기모델은 감가 개같이맞음ㅋㅋ
카메라도 사진 말고 시네마 카메라 가면 또 넓은 세계가 있쒀...
그정도까진 알고싶지않아..
프라모델 - 월세 내고 프라모델 창고겸 작업실 차림
취미라 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시계는 입문 지나면 바로 천 단위부터 시작이라 수집하면 오버홀 비도 부담되고 라인업 정리한 이유 중에 하나가 오버홀 비 부담도 있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