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 쓰려고
빌려서 조이고 풀려고 하는거겠지만

빌려서 뭐가 또 문제인지 안된다고 일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더라

빌려줬더니  계속 붙들고 끝내질 못해서

무슨일인가 신경쓰게 하고.


그럼 돈을 맡기고 정비를 시켜야 맞는거잖아?

악착같이 돈 안내고 처리하려는 사람들이 종종 봄


또 남의 거 빌려썼으면 곱게 돌려줘야하는데

무심하게 툭툭 던져놓는 사람도 보였고

상식이 없는 사람들 꽤 많은듯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