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 쓰려고빌려서 조이고 풀려고 하는거겠지만 빌려서 뭐가 또 문제인지 안된다고 일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더라빌려줬더니 계속 붙들고 끝내질 못해서무슨일인가 신경쓰게 하고.그럼 돈을 맡기고 정비를 시켜야 맞는거잖아?악착같이 돈 안내고 처리하려는 사람들이 종종 봄또 남의 거 빌려썼으면 곱게 돌려줘야하는데무심하게 툭툭 던져놓는 사람도 보였고상식이 없는 사람들 꽤 많은듯 해.
샵에서 빌리는것도 이해안댐ㅋㅋ - dc App
사실 빌려달라고 하면 양반인 수준이고 서울 오래된 가게들은 그냥 정비실 뛰쳐들어와서 공구 집어서 도망감
육각렌치 사는것도 아까워하는 사람이 정비를 제대로 할 리가 없잖아?
제정신인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