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용으로 기존에 중고로 업어온 scr2 타고 댕겼는데 연식도 있고 관리 상태도 미흡해서 요즘 자전거 컨디션 메롱이길래 아예 새 자전거 살까 싶었거든?


근데 좀 알아보니간 입문급 클라리스도 거진 100만원이고 구성 좀만 좋은거 챙길라면 100중반 후반은 찍어버리니간 좀 부담스럽네 ㅜ


그래서 아예 분해정비 싹 맡기고 소모품들고 갈아서 싹 새 컨디션으로 만들고 타고 댕길까 하는데 그렇다고 이 정비비용 교체비용도 한두푼이 아니고..


새거 사자니 너무 비싸고 기존꺼 손보고 타자니 그렇다고 엄청 막 싼 가격도 아니고 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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