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마라.
하지마라.
하지마라.
어지간한 각오란 말도 안넣겠다.
니혼자 하지마라.
만약 카본 핸들바다?
돈 이빠이 벌어서 샵에 던져버려라.
내 알아본 바로는 핸들바 및 프레임 인터널 작업시 5만원에서 7만원정도 하는데
적당히 야부리 털어서
쇼부를 봐라...
사흘간 정신이 피폐해졌다.
낮에 일하면서도 정신이 저기에 쏠렸다. 미친...
카스 500ml 두캔 먹으니까 정신이 차려지네. 어휴....
필라이트 1.6L로 마음을 다스려야지...
+ 위에 변속레버에 변속겉선 꺾인거 맴이 아프다...
저거 마감캡 반드시 달아야한다는 게이 땜에 다시 한번 달아봤는데 심하게 꺾이더라;;;
칼로 마감캡 길이 줄여서 달아놓으니까 저정도지 저거 변속트러블 원인된다.
그런데 변속은 잘되게 해놨다......
일팔..... 무슨 구멍이든간에 조심해야되는데 에어로 핸들바 구멍에 정신을 못차리고 작업에 미쳐갖고;;;;
아직 수양이 부족하다.
* 이 글은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 좌우로 돌리면 드레일러 이동 안하는지 체크해보셨나요 저 그거 좀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인타날 뽑아버림ㅋㅋ
하도 변속정비를 많이 했고 스트레스 받아서 1년전에 변속 케이블 갈때 속선을 길게 갈아놔갖고 그 문제는 없었습니다.
핸들바에 겉선 집어넣을때 어... 이거 속선 짧게 되는거 아닌가 그 생각 들더라구요. 겉선이 U자형태로 들어가는거 같아서... 어차피 내일 브레이크선, 변속선, 브레이크 패드 신청해놓은거 도착하니 걱정은 없네요.
dls????/인????? 터 >???널??
일단 핸들바 다시 만져보니 왜 인터널 인터널 하는지 알겠다곤 하지만 사흘간 정신이 피폐해졌습니다.
이제 자전거샵 사장 가능
파워가 올라가야되는데 정비경험만 올라가는;;; 평로라 30분 30km/h의 꿈은 이뤄질거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