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안장통 거의 다 잡았는데 마지막 남은 문제가 빕숏이엇슴
이전 안장 쓸 땐 뭘 입어도 LSD 3시간 타면 안장통 와서 긴가민가했는데 안장 바꾸고 나니까 확실해짐
안장통 없어졌다고 신나서 3시간 세션 어제그제 백투백으로 조졌더니 그제는 멀쩡하던게 어제는 여기저기 쓸려버렷내
덕분에 오늘은 하루 쉴생각
그저께랑 어제 차이가 그제는 빕숏이 새로 산 정사이즈고 어제는 예전에 샀던 한치수 큰놈이엇슴
자전거 복귀할 때 산 거라 뱃살나왔던 당시 몸에 맞춰서 샀더니 이젠 너무 크다,,,
살 빠질 걸 생각해서 정사이즈인 S를 샀어야 했는데 당시엔 이렇게까지 살이 빠질 거라 생각을못햇슴
전에는 주로 카스텔리 입었는데 최근에 아소스 사서 입어보니까 이쪽이 훨씬 맘에듦
특히 저 X반도 스타일 스트랩이 몸에 착 감기는 게 맘에 들어서 카스텔리 아니라 다른 브랜도 생각 안할것같음
사서 입은 건 밀레 시리즈인데 이번엔 이큅 시리즈 사볼생각
홈피가니 마침 이큅 모델들만 세일중이고
이참에 저지도 같이 살까... 말까...
저지도 다 한치수 커서 새로 사긴 해야 하는데
부자
가랑이가 너무 아파서 독기가올랐어
아소스 좋아
이큅 사이즈 있던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