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퐁형들 놀리는 놈들 많은데
1) 월수입이 막 5~600이상이 넘어가야함
2) 연애 한 번 못해볼 정도로 찐따에 못생겼는데도 결혼까지함
3) 집도 있음
4) 애도 키움
이거 거의 꿈에 가까운 삶 아니야?
내가 아다떼준 애만 네다섯에 사귄게 스물은 넘는데
저 1234중에 나한테 가능한건 하나도 없다
부가옵션으로 가끔 과거생각하면서 딸잡기 가능..
왜 퐁퐁형들이 속상해하냐.. 나같은 애들이 속상해야 되는거 아니냐..
가진거라곤 자전거 두대가 전부인 쓰레기삶...
퐁퐁단은 월수입에 상관없이 용돈받아야 성립되는 개념 아님? ㅋㅋㅋ
월수입이 저쯤은 돼야 마누라가 받아주고 용돈도 주겠지.. 300벌면 결혼불가
자전거 두대면 성공한거지 - dc App
그래.. 나한테도 파트너가 있긴 하지. 리액토 싯포뽑으러간다..
퐁퐁이형님들은..뽀득세..90퍼..이상..떼임.. - dc App
95퍼라도 바치고 마누라와 아이와 살고싶다고..
ㅋㅋㅋㅋㅋㅋ 뽀득세 미친련앜ㅋㅋㅋ - dc App
집에오면 눈치나 보는 그런 삶이 좋다고?
존나 퍼질러서 치킨시켜먹으면서 티비보고 치우기 싫어서 반쯤 졸다깨다한 상태로 치울거 쳐다보고 있는 그 기분이 너무 엿같애
네가 퇴근했는데 마누라란 사람이 "존나 퍼질러서 치킨시켜먹으면서 티비보고 치우기 싫어서 반쯤 졸다깨다한 상태로" "왔어? 저거 치워줘" 하는거야
ㅋㅋ 맞제
500~600벌고 한달에30만원씩용돈받고 하고싶은거하면지랄하고 섹스하자해도지랄하고 존나퍼질러져 티비보고있으면 집안일도우라하고 지는배달음식시켜먹고 닌배달음식남은거 대충주는데 좋다고?
달을 보라고 가리키는데 왜 손가락을 보냐고 ㅋㅋㅋ
다들 열심히 댓글달았네 나는 이 능지인 애들이 퐁퐁이가 되는 걸 첫댓글로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