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퐁형들 놀리는 놈들 많은데


1) 월수입이 막 5~600이상이 넘어가야함


2) 연애 한 번 못해볼 정도로 찐따에 못생겼는데도 결혼까지함


3) 집도 있음


4) 애도 키움


이거 거의 꿈에 가까운 삶 아니야?


내가 아다떼준 애만 네다섯에 사귄게 스물은 넘는데


저 1234중에 나한테 가능한건 하나도 없다


부가옵션으로 가끔 과거생각하면서 딸잡기 가능..


왜 퐁퐁형들이 속상해하냐.. 나같은 애들이 속상해야 되는거 아니냐..


가진거라곤 자전거 두대가 전부인 쓰레기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