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이때 지 물건이 얼마나 소중한데

거기다 나름 고가품인 400만원짜리?

본인도 애지중지했을거고 돌빵하나 기스하나하나 신경쓰일텐데

지가 긁은것도아니고 친구가 긁었다? 맘같아서는 레버 갈아달라하고 싶었을듯

성인들도 술한잔사면서 미안하다해도

긁힌사람은 속으로 개 좆같을거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