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쯤에 중나에서 미드컴팩 크랭크 반대편 크랭크암 없는거 싸게 나와서 사다가 교체하고선


한 1년 타다가 손봐야지 했건만...


그 다음해인가 체인길이 모자르다고 체인 교체하고...(체인이 늘어날 시기라)


뒷드레일러 행어 교정한다고 툴 사다가 교정하고;;;


체인 교체하는것과 더불어서 변속케이블 겉선 속선 다 교체하고;;;


피직 안장 힘들다면서 ec90으로 교체하고;;;


바테잎 또갈고;;;


비내리니까 못타갖고 평로라 당근해오고;;;


두어번 타고 필드 좀 나갔다가


타이어 앞 튜브 실펑크나서 


튜브갈고.. 타이어사고... 튜브사고;;;;;;;


그러다가 이번에 에어로 핸들바 구미 땡겨서 


당근해왔는데 이게 하필 구멍이 탐스러워서(?!)


무리하게 인터널 작업하고;;;


혹시나 몰라 변속 케이블, 브레이크 케이블 사면서 브레이크패드 같이 구매하고..


이번년도도 호작질은 멈추질 않았다... 


머쓱


미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