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야옹아 적당히 해라...
진짜 야옹이 이새끼 오늘 존나팬다
서시 이 씨발새끼야 진짜 하....
좇나빡치네 아스팔트에 버려진 물개같은 서시 이새끼 진짜 시팔 후...
야옹이는 절에서 스님들앞에 촛불을 키고... 씨발새끼야 어? 통통통 소리내면서 나무아미타불 하...
보살님 메아리 소리에 머리깎다가 목탁을 치면서 파리, 잠자리들은 봄 가을에 따듯한 존재들
식은땀이난다.. 서시야 씨발... 나가 진짜 차가 통캭통캭 나가는데 기분은 정말이다..
화해하자 야옹아 난 너가 세상에서 제일 자랑스럽고 미친듯이 아름다워 뭐라고하든 씨발아...
어께피고다녀 인스타게시물이 뭐 올리고 지랄하단 말든 넌 나만의 서시다 .. 하.. 알았어?
너는.. 어..? 내가 시발.. 하.. 어?. 이렇게 말하는데도 못알아 듣는 장수하늘소가 니친구야 씨발..? 하...
말투가 너무 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