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든 철티비든 로드든 아무 상관없음
일단 타는데 익숙해지다보면 점점 뭔가 늘어나게 되고
나도 모르게 좋아하는 스타일이 생기게 되더라
입문 3년찬데 액세서리 개많이 샀는데 왜 자꾸 더 사게 되냐
헬멧도 새로 사야 하고 형광조끼랑 방한용품도 사야 하고
이제 슬슬 클릿 입문해야 할 것 같은데...
다행히 자전거는 그다지 업글 욕심이 없는데
주변기기는 끝이 없어..
따릉이든 철티비든 로드든 아무 상관없음
일단 타는데 익숙해지다보면 점점 뭔가 늘어나게 되고
나도 모르게 좋아하는 스타일이 생기게 되더라
입문 3년찬데 액세서리 개많이 샀는데 왜 자꾸 더 사게 되냐
헬멧도 새로 사야 하고 형광조끼랑 방한용품도 사야 하고
이제 슬슬 클릿 입문해야 할 것 같은데...
다행히 자전거는 그다지 업글 욕심이 없는데
주변기기는 끝이 없어..
나도 다음은 엠티비 살래
난 인자약이라 무거운 거 못타ㅠ 노루같은 연약한 로드인간임
호애앵
솔직히 이게 제일 맞는 말이긴해... 로붕이들도 입문했다는 애들 보면 이미 어릴때든 자출자퇴용이든 친구들과 놀러간 따릉이든 그 시작이 있었으니깐
글치 나도 시작은 신문구독하면 주는 철티비였으니까ㅋㅋㅋ
신기능이 보이면 쓰고 싶더라 di2같은거
그럴 수 있지 난 약간 힙스터 기질 있어가지고 남들 새거 보러갈 때 일부러 오래된 거 쓰다가 유행 지나면 그때 들어가는 경향이 있음ㅋㅋ
저도 15만원짜리 알톤 미니벨로에서 시작함 ㅋㅋ
그게 뭐든 자장구는 자장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