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에 싱글체인링 도입이 없는 이유가 다양한 지형에 대응해야되서 라며...
그러면
앞에는 다양한 지형에 대응하게 1단 32 t에서 8단 69t 까지 해서 체인링 총 8장으로 만들고
뒤에는 최저 1단 3t부터 최대 21단 120t 까지 만들어서 스프라켓 총 21장으로 만들면
오르막에서는 존나게 가볍고
평지에서는 전기자전거고 스쿠터고 압살하는거 아님???
왜 안그러는지 설명좀 ㅋㅋ
로드에 싱글체인링 도입이 없는 이유가 다양한 지형에 대응해야되서 라며...
그러면
앞에는 다양한 지형에 대응하게 1단 32 t에서 8단 69t 까지 해서 체인링 총 8장으로 만들고
뒤에는 최저 1단 3t부터 최대 21단 120t 까지 만들어서 스프라켓 총 21장으로 만들면
오르막에서는 존나게 가볍고
평지에서는 전기자전거고 스쿠터고 압살하는거 아님???
왜 안그러는지 설명좀 ㅋㅋ
그 많은 기어를 달고 다니면 무게가 어떻게 되것니
10점 만점에 8점
뒷단 3T라도 어차피 돌아가는 둘레는 같단다 아가야
사실 T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해당 단수 톱니바퀴의 둘레가 중요한거고, 체인이 더 촘촘해지면 T수가 늘어나는거임 그리고 기어비가 그렇게 올라가도 결국 사람이 낼수 있는 파워는 한계가 있어서 속도 자체는 극단적으로 바뀌지 않음 기어비 올려서 그렇게 극단적으로 바뀔거면 건설용 중기는 왜쓰겠음
3t는 좀 웃겼다
몇가지(사실은 매우 많은)문제가 있음 1. 체인링을 크랭크에 총 8장을 깔면 그걸 타는 사람은 페달을 위 아래로 밟는게 아니라 거의 좌 우로 밟아야 할 정도로 페달 간격이 넓어짐, 문제는 로드 싸이클은 MTB보다 페달 간격(Q펙터라고함)이 작은 이유가 발을 아래로 박차야지 제일 높은 효율의 에너지를 낼 수 있는건데, 페달 간격이 거의 50cm에 육박하면 기어가 다양한거 다 소용 없음 2. 스프라켓을 21장 만들면 뒷변속기는 어마어마한 정밀도로 제작되고 움직여야함, 지금 12단도 변속 트러블 때문에 기계식에서 전동식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21단이면 라이딩 중 턱 한번 넘었다고 체인 이탈이 밥먹듯이 날듯,
3. 스프라켓 21장으으로 만들면 체인도 더 얇아져야 하고 스프라켓도 더 얇아져야함, 지금 시마노가 11단에서 12단으로 넘어가면서 체인롤러랑 스프라켓 두께가 얇아져서 마모가 가속화되서 수명쪽에서 말나오고 있음 4. 최저 3t는 지금 체인1링크에 1인치 규격으로 되어있는 산업시장에서는 못만듬, 최대 9T가 한계임, 바퀴 축이 스프라켓을 통과 해야 하는데, 그 바퀴축 지름이 12mm 금속봉임 3t는 못만듬 5. 설령 만든다 하더라도 3t면 기존 30t 스프라켓 코그보다 10배더 많이 회전한다는 소리임 = 10배 더 빨리 마모가됨, 지금 스램이랑 캄파뇰로가 9t스프라켓 에 체인 걸고 다니면 금방 갈린다, 이걸 써라고 만든거냐고 욕먹고 있음
6. 앞21단 뒤21단 총 21*21=441단수가 나오면 이거 라이딩중에 조절하려면 지금 조작법부터 갈아 엎어야함, 화물차 기어비도 이만큼은 안나옴 7. 앞에 2x드레일러가 처음 나오고 변속 신뢰성을 확보하기 까지 지금까지 몇십년의 세월이 걸림, 21단이면 휴.. 8. 변속기는 변속 트러블을 방지하기 위해 어떤 단수건 체인의 장력을 일정하게 잡아당기는 장치가 있음, 근데 요즘 나오는 체인 길이가 100링크 언저리인데, 제일 짧게쓰면 3t+32t=35, 제일 길게쓰면69t+120t=189t, 189t-35t=154체인 길이가 변할텐데, 체인링크 길이 약 77링크 차이가 나면 체인 텐션은 어케 유지하겠음? 9. 무게,내구성,수명,기계 정밀도에 의한 가격상승은 뭐 말할 것도 없고.
10. 저 난리를 치느니 요즘 산악자전거부터 나오는 기어박스 달아버리는게 훨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