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 토키 위스키가 향도 약하고 맛도 좀 약하고 그러길래
집에 있던 그랑마니에 리큐르 좀 섞었는데
거의 폭탄급임ㅋㅋㅋㅋ
향이 쩔어지는 대신 입안에 타격감이 더 세지고
자기전 물 많이 마셔야겠다 싶은 느낌이 든다ㄷㄷㄷ
더이상 나이트캡이 아닌 느낌ㅋㅋ
산토리 토키 위스키가 향도 약하고 맛도 좀 약하고 그러길래
집에 있던 그랑마니에 리큐르 좀 섞었는데
거의 폭탄급임ㅋㅋㅋㅋ
향이 쩔어지는 대신 입안에 타격감이 더 세지고
자기전 물 많이 마셔야겠다 싶은 느낌이 든다ㄷㄷㄷ
더이상 나이트캡이 아닌 느낌ㅋㅋ
산토리까지만 알아 듣겠다... 그뒤는 먼소리인지 모르겠음
어 걍 밍밍한 위스키에 향나는 오렌지 리큐르 섞었단 이야기임ㅋㅋㅋ 근데 섞고 나니 향은 좋아졌는데 갑자기 목넘김도 쎄지고 내일 아침에 숙취가 올 것 같은 기분ㅋㅋㅋ
유튭에서 공부하고 엔트리는 한 10병정도 샀는데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에잉 역시 술알못은 토닉이나 타먹어야지
엥 공부가 중요한 게 아녀 다양하게 먹어보고 느끼는게 와따지ㅋㅋ 난 디저트 만들기도 취미라 럼부터 리큐르까지 이것저것 사서 그래.
나는 안먹어본 거 먹어보는 거 좋아함ㅇㅇ 가격대는 보통 50불대 안넘기는 편이라 저렴한 것들만 마시는데 또 절주 중이라 쪼꼼밖에 못마시는 것ㅋㅋ
나이트캡(실신)
원래 나이트캡 의미가 이거 맞음ㅋㅋ
힐스보로 출장가는데 포틀랜드 인근 볼만한곳 추천좀여..
힐스보로면 한구긴이 그나마 많은 데군여ㅋㅋ 저도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는데여!
음.. 재패니스 가든이나 차이니스 가든 가서 경관 보셔도 괜찮을 거 같고.. 멀트노마 폭포? 이건 좀 멀고. 워낙 소소하게 사는 동네라 SE 포틀랜드 동네 거리가 힙하긴 해요. 가게들이 주거지하고 잘 섞여서 쏙쏙 들어가 있습니당 돌아다니면서 머 먹고 산책해도 되구여
6주동안 출장이라 멀어도 한번즘 교외로 가보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
횐님 혹시 우드번 오리건 가보셧습니가..? 거기 아디다스나 르꼬끄에 자전거 져지나 슈즈 파는지 궁금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