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성에 따라, 스타일에 따라 일정 범위에서
안장이 높낮이 조절과 앞뒤로 이동도 가능한데,
이로 인해서나 유연성이 좋아지거나 줄어들거나
그럼 스템 높이나 길이를 길거나 짧게 쓸수도 있을테고
이런 상황이면 분명 서서 타는 댄싱때
상체가 더 서거나 더 낮아지거나
앞으로 가거나 뒤로 가거나
그럼 의도적으로 무게중심도 옮겨서 할테지?
싯팅에서 편하게 세팅이 되어도..
댄싱은 편할수도 있고 불편할수도 있게 변할텐데
댄싱 자세에 맞춘 피팅은 없는 것일까?
스템 길이 변해 느낌이 달라지는 댄싱 경험해봤다면
생각을 해본 갤러도 있을듯 싶고
스템길이만 짧아지니 상체가 더 서며
그렇다고 전처럼 상체를 낮추려면
엉덩이를 뒤나 앞으로 빼거나
팔꿈치를 좀더 벌려서 굽히거나
약간 부자연스럽게 하게 되는데
댄싱을 많이 쓰는건 아니더라도
세팅이 바뀌면 꼭 해보면서 뭐가 달라졌나 확인하거든
안장이 높낮이 조절과 앞뒤로 이동도 가능한데,
이로 인해서나 유연성이 좋아지거나 줄어들거나
그럼 스템 높이나 길이를 길거나 짧게 쓸수도 있을테고
이런 상황이면 분명 서서 타는 댄싱때
상체가 더 서거나 더 낮아지거나
앞으로 가거나 뒤로 가거나
그럼 의도적으로 무게중심도 옮겨서 할테지?
싯팅에서 편하게 세팅이 되어도..
댄싱은 편할수도 있고 불편할수도 있게 변할텐데
댄싱 자세에 맞춘 피팅은 없는 것일까?
스템 길이 변해 느낌이 달라지는 댄싱 경험해봤다면
생각을 해본 갤러도 있을듯 싶고
스템길이만 짧아지니 상체가 더 서며
그렇다고 전처럼 상체를 낮추려면
엉덩이를 뒤나 앞으로 빼거나
팔꿈치를 좀더 벌려서 굽히거나
약간 부자연스럽게 하게 되는데
댄싱을 많이 쓰는건 아니더라도
세팅이 바뀌면 꼭 해보면서 뭐가 달라졌나 확인하거든
댄싱은 자기가 맞춰서 치는거지 뭔소리야
스템이 조향성을 변경시키는건 사실이지만 안맞는 프레임을 무리하게 늘리는게 아니라면 시팅 때 적정 리치가 댄싱할 때도 적정리치야. 애초에 프로들만 봐도 무리하게 스택 낮추고 스템 늘리는데도 콤 잘만 먹잖아
댄싱도 달라지거나 다르게 해야한다거나 그런게 아닐까? 난 스템 길이로 댄싱의 조향성을 느끼기보단 상체각이 서거나 낮아지거나 어색한 느낌을 받게 되더라. 스템을 줄이니 댄싱에 상체를 앞으로 빼게 되는데 이건 좀..? 아닌 느낌?
아니... 니가 리치의 뜻을 몰라서 하는 생각 같은데... 리치 이해 못하겠으면 크랭크에서 레버까지의 거리에 변동이 생기냐 안생기냐를... 아니다 그냥 니 맘대로 해...
밑의 블로그 글 한번 볼만하네
https://m.blog.naver.com/wonja2005/221296123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