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이나 블로그에 많이 있겠지만 새벽에 잠이 잘 안와서 써봄
램테 첨하는사람에게 도움이 되도록 쉬운 설명으로 알려주도록 하겠다
우선 용어를 대충 알려주면
램프테스트 : FTP를 산출하기 위한 테스트
FTP : 파워기반 트레이닝에 기준이 되는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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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테를 하기 위한 준비물
1. ERG 지원 및 파워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로라, 스마트바이크 혹은 파워미터가 달린 자전거와 로라. 전자가 하기 훨씬 쉬움.
2. 심박계
3. 즈위프트 구동을 위한 장비 혹은 속도계+램프테스트 트레이닝 파일(보통 fit,zwo확장자)
이하 설명은
ERG 지원 로라와 심박계 구비, 즈위프트로 테스트하는걸 기준으로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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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0. 자신의 최대 심박을 미리 알아둔다. 모른다면 대충 220-나이로 예상해본다.
1. 최소 전날부터 휴식을 취하고 밥 잘먹어서 램테에 맞는 신체 컨디션을 준비한다.
2. 즈위프트와 로라를 준비한다.
3. 즈위프트에서 램프테스트 (라이트 아님) 워크아웃을 실행한다.
4. 할 수 있는 데까지(= 0에서 아는 최대심박 혹은 가능한 한 그 이상이 달성될 때까지) 테스트 블록을 수행한다. 모든 블럭을 수행하는것이 아님.
5. 죽을만치 밟은 다음 놓으면 즈위프트가 자동으로 Tosted된걸 확인하고 즈위프트가 FTP를 산출해주지만..
6. 즈위프트 FTP값은 믿지말고 인터벌스 혹은 라이덕의 추산값을 확인한다. 4에서 제대로 된 노력이 들어갔다면 두 앱이 비슷한 값으로 추정해줄 것.
(테스트 완료 후 몸에 열감, 식은 땀, 숨참, 음식먹었을 때 체함 등등 엄청 빡세게 탔을 때 반응이 그대로 나타난다면 얼추 최대노력이 들어갔다고 유추 가능, 가장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최대심박을 찍었거나 갱신했다면 최대 노력으로 간주)
7. 그게 너의 FTP다.
8. 추후 즈위프트 워크아웃을 통해 트레이닝할 때는 인터벌스, 라이덕 추산값에서 대충 10%정도 낮은 FTP값을 즈윕에 넣고 트레이닝한다.
9. 웬만하면 석달에 한번정도는 하는게 데이타 고나리에 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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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FTP테스트할 때 램테를 매우 선호하는 편이며,
이유는 일단 한 번 해보면 다음부터 각 블록과 블록의 지속시간에 따른 목표치 설정을 하기가 쉽기 때문
그리고 알아서 감지 및 계산해주는 앱들이 있기 때문임
매우매우 감사합니다 ㅠㅠㅠ 저거 20분 채워야하는 줄 알고 뒤질거같아서 내려서 쉬다가 다시 타서 하다가 영 아니다싶어서 껐는데 - dc App
캡쳐해놓고 낼 다시 해보겠슴! - dc App
오늘 피똥쌌으니 내일하는건 제값 안나옴 1번보셈
고급글개추
정보 감사합니다
덧붙이면 RPM 떨어지면 않됨..
블럭넘어갈때마다 90이상하면 좀더 쉽게 넘어갈수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