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심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결국 중요한건
본인이 팔이 기냐 마냐가 겹치는사이즈중 큰걸로갈지 작은걸로갈지 정해진다.
드디어 찾아냈네..
근데 이거는 타보기전엔 몰라
만약에 본인이 겹치는사이즈중 작은사이즈를 타봤는데
무리없이 탔다면 팔이 짧은거임, 그래서 자전거외관을 위해서 큰사이즈가볼까? 라고 생각이 들지만
큰사이즈 가면안됨..
몇년의 고민끝에 얻은 깨달음임.
사이즈 추천해달라면
누구는 사이즈큰거가서 스템을늘린다 ( 그럼 리치가 더 늘어나는데?)
누구는 큰사이즈가서 스템을줄였다( 이건 팔이 짧은새끼임)
돈주고도 누가 안알려주는거다이기
남자는 m이하 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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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잘모르ㅡㄴ새끼네 큰사이즈 간다는거는 일단 스티어러기본적으로 쳐야지 괜찮아보이지 안그럼 싯포 졷만하게빼서 병 신같이보임 스티어러 치면 리치더길어지는데 스템을 줄일려면 니졷만하게 줄여야함;
이렇게 어설프게 알고잇을때가 제일 잘난척하는 시기지
그래그래 너는 사이즈 안맞게타면됨
낙차를 얼마나 줄지 유연성에 따른 헤드튜브 높이 아님?? 나머지는 그냥 스템으로 조절하면 되자나
ㅋㅋㅋㅋ
한줄요약: 타보기전엔 몰라
대신 싼거로 경험하면서 비싼거로갈땐 결정적이지
팔길이 = 평소 유연성이나 선호 포지션이라고 봄 암튼 한번만 타보면 알게 되더라
막 옛날 댓글들보면 팔다리길이라 외국애들은 길어서 외국애들기준으로 판매사가 사이즈를 정해놓는다 라는 글본적있쩨? 나는 이거 걍 흘려들었는데 진짜 인심보다 "팔길이"가 사이즈에 중요한거임
존나 맞말이네 그 박주혁프론가 그사람도 팔길이 얘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