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자전거의 보급화
따릉이가 없었다면 저가 라인 자전거 입문자들이 지금보다 훨씬 많았을거다 그냥 따릉이 하나에 만족하게 되고 따릉이 자체가 후진 자전거라서 아하! 자전거는 무릎에 안 좋구나 이런 고정관념이 박힐 수도 있다 이미 잠재적인 입문 예정자들을 날려먹고 시작하는 셈이야
따릉이가 없었다면 재밌게 자전거 타고 다니는 애들 보고 나도 자전거 하나 사볼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됐겠지
마실용 자전거 하나 사야겠다 --> 따릉이 타야겠다
이렇게 공용자전거가 뉴비들을 먹어버림 실제로 따릉이 때문에 굳이 자전거를 구매해야하나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임
그 밖에 병신 같은 4계절에 좌짱깨 먼지, 기우 변화로 인한 우기 증가, 한결같이 추운겨울 이런 문제는 다들 잘 아니까 제외
다필요없고 복동때문임 어지간한 자덕들도 생활용으로 쓸 생각은 안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