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막국수 먹고 11시출발 소양강이 존나 커보여서 한장 찍음 드디어 감자국 탈출 대충 샛터삼거리 부근이었던가. 운길산까지 가고 자린이라 라이트도 없는데 가로등도 없고 해떨어져서 서울 본가에 귀가 아침일찍 일어나서 집앞 당현천을 시작으로 중랑천 타고 합수부까지 가서 한강 건넘 아라서해갑문 갯벌 막짤은 울집 김장김치와 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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