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판도 자전거보다 더한 호구 사장님 판이라.
제품 만드는 회사들이 졸라 단순한 구조의 상품을 가지고 졸라 비싸게 파는 경우가 파다함...
물론 비싼 것들이 더 좋기는한데 1000만원짜리 삼각대와 5만원짜리 삼각대의 성능차이가 200배라고 볼 수는 없는 그런것.
이런 것 중에 특히 실제 상업 촬영에서는 거의 쓰지도 않고
그저 돈 많은 하이앤드 유저들 장난감으로 주로 팔리는 에델크론 이라는 브랜드가 있음.
그리고 에델크론에서 나온거 몇 년 지나면 중국에서 거의 1/3 가격으로 거의 똑같은 성능의 제품이 나옴..
남한테 보여줄 용도가 아니라면 당연히 중국산 사는게 이득...
나는 사진을 취미와 일의 경계까지는 해봤는데. 일로 가게 되면 무조건 사진 결과물만 보는 가성비라서
초기 입문 시기에 돈 많은 아저씨들이 하는 얘기들이 '취미'의 영역이었구나 하는걸 알게 되었음..
사진은 결국 사진만 남는거니까...
나이스한 여성은 아이폰 카메라로 충분
몇년 지나면 당연히 모든게 가치가 떨어지죠
카메라도 뷔싼 취미....나중엔 다 이쁜 모델들 찍으러 다니던데 ㅋ
저도 그런거 해보고 싶었는데 돈 주는거 하려고 하니 맨날 이상한 행사 촬영이나 전전....
이 아재 역시 기만이었네 사진사 전형적인 인싸직업인데
이 아저씨 회사 망한다 돈없다 이러더니 온갖 돈 많이깨지는 취미는 골라서 하고있네 ㅇㅅㅇ
조명브랜드 비싼건 이유라도 있지 에델크론은 씹 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 - dc App
여자 만나고 싶으면 어디 똥호회라도 가서 스윗한남 빙의해가 사진이라도 좀 찍어주고 대화라도 좀 하던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