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주행을 법규를 지키며 주행한다 해도,
지하철 타면 복잡한데 자전거 아짜증충, 참견 틀에게 노출
자도 가도 킥라니, 동족 자라니 빌런들에게 노출
인도로 가면 사람도 피해야 하고 아무렇게 세워둔 공유 자전거 킥보드 피해야 하고 노면도 개판
사람 사이도 피해 가다 조현병 정병들 씨부렁 욕 당하는거에 노출
공도 가면 위협 운전 빵빵충들에게 노출
공원에서 쉬도 자전거 얼마 무게 얼마 주인 동의 없이 들어 보자식 틀에게 노출
자전거 보관소 또는 집앞에 세워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복동들에게 노출
스트레스 없이 좀 자전거 타고 싶다
로라네
주차장 로라가 답입니다.
이정도 걱정이면 자접 해야겠는데
그리고 나 자신도 자라니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세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