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심박이 낮을수록 운동능력이 좋고 (같은 운동량에서 같은 혈류를 내보내는 좌심실의 출력이 클수록 심박수는 낮기에)
최대심박은 높을수록 운동능력이 좋습니다 (최대 혈류 공급의 바로미터죠.)
그러나 알아야 할 것은 정작 심장 자체에 혈류를 공급하는 건 관상동맥이라는 단 하나의 혈관이고,
이 관상동맥을 통한 혈류가 심장에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면 그 유명한 허혈성 심장질환이 나타나게 됩니다.
최대 출력을 내기 위해 좌심실이 강하게 움직이면 관상동맥에서 그만큼 많은 혈액을 가져와야 하는거죠.
가져오지 못하면? 죽습니다. 허혈성 심장질환이 그런거에요.
결국 심장의 출력을 버텨줄만큼 깨끗하고 넓은 관상동맥을 가지지 못했다면 강한 운동을 할 때마다 몸이 비명을 지르고, 그만큼 위험해지죠.
강도 높은 운동을 했을때 심장 근육이 아픈 기분을 '체감한다면' 바로 이런 상태입니다.
아프기 전 심박까진 조져도 된다는 이야기임??
당연히 심근도 단련이 됩니다
인평이 왜 정보봇 됨 아이디 새로하나 더 파셈 - dc App
심장 근육 아프면 느껴짐?
허혈 질환자들에 따르면 일반적인 근막통과 달리 조이는 듯한 통증이라고 합니다
190넘어가면 심장근육쪽에 뭔가 느낌이 와서 페이스 다운 하는데 역시 위험한 거구나
난 기본 심박이 높은거보면 심장이 작아서 그런건가 싶음 심박 210 넘겨도 죽겠다 싶은적이 없긴한데 - dc App
예 심장이 작고 관상동맥이 깨끗한 경우이기 쉽겠죠
뭔가 설득이 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