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닉 한번 영창 갔다온 야짤웹하드(이명 P.A.R.I S) 님에게 피직 벤토 바테잎을 싸게 샀었음

댓글로 구매 앙망 했더니 세파스에서 당첨되신 그 금액으로 팔아주셨다

만세

피직 벤토

원래 쓰던 바테잎은 사바 살때 기본으로 달아서 나오는 그 바테잎

비도 ㅈㄴ 맞고 많이 까졌음



혼자 해보려고 거진 1시간 넘게 낑낑댔는데 엔드캡 빼는것만 20분 넘게 걸렸음

명언
가라샵

결국 샵옴

고2땐 두짝 교체 2만 5천원이라고 통수치더니 2년새에 내가 늙어보였는지 두짝 교체에 만원부름

어딘지는 비밀



교환 완료


확실히 지금까지 쓰던것이랑은 차원이 다른 그립감
손에 ㅈㄴ 잘 붙음
다만 쿠션이 많이 들어있는 타입은 아님

비싸서 그런가 돈값하노

시마노 프로는 쿠션이 많고 천? 같은 느낌에 가깝다면
피직 벤토는 쿠션이 덜하고 가죽? 고무? 그립 느낌에 가까움


자본주의를 다시금 깨달은 산업전사


산업전사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상상도 못한 어휘를 구사하는 현장
감아봤슈도 아니고 말아봤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