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나서 수리맡기는 자전거 존나많다

-연식상관없이 최신형도 크랙으로 입고돼서 수리완료된 글이 존나많다

-근데 과연 저 주인들이 다 양심적으로 안고가거나 정확히 고지를 하고 팔까?

-분명 장터에선 수리매물 보기 진짜힘든데

-색상 특이하고 펄들어간거 아니면 수리한거 티도 안나서 비파괴검사 돌려보지 않는한 절대 알수가없을텐데


라고 생각들어서 중고가꺼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