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사람 있나?

부모님이 이거 안알려줘서

왼쪽 오른쪽 초3때 스스로 깨우쳤고

지금도 외국어 말할때처럼 한번 생각해서 얘기함


다들 이거 부모님이 알려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