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선 도색이 단순이 본인 개성을 나타내는데 국내는 그런 인식이 아닌거같음. 실제로 해외에서 3년 좀 안되게 살았을때 샵에서 사자마자 도색하는 경우도 종종 봄.. - dc official App
도색하면 워런티 안된다네 - dc App
누가머라함 - dc App
카본 터진거 수리하고 도색으로 가릴까봐
중고 시세 때문 아닌가? 차들도 다 색이 똑같자나 덕질이 아무래도 좀 약하지
복동이들이 락카칠 - dc App
도색 비싸잔아
내가 생각했을때 이부분도 문제인거같음.. 실제로 해외는 도색 전문 업체가 정말많아서 퀄 좋은것도 50이면 한다고 들었는데 국내는 100만원 넘는것도 있다며.. - dc App
도색비도 비싸니깐 중고로 팔지도 못하고
워런트 뽀각, 중고로 팔기 대단히어려워짐+똥값됨, 복동의심 등등 원래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이런거 감가에 예민한법임. 베트남에선 신차 사면 차 지붕 비닐을 절대 안뜯는다함 그 비닐 뜯으면 중고로 존나안팔린대
스페셜 사서 스웍만드는 애들 때문
자전거만 그런거 아니고 다른 취미도 중고가 생각하면 순정가잖음?
익스퍼트에 에스웍스 붙여서 타는 놈 지 버릇 못주는 건지 도그마 도색했던데 핸들바 짭 쓰다가 호다닥 갈았던데 짭으로 저러고 있는 것 같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