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8시쯤에 대략 6도쯤 되길래 긴빕젖(기모x)에 자켓, 발라클라바만 걸치고 나갔는데 2~3도까지 내려감

페달링하는데 발가락 잘린 기분. 엄지에 감각 없더라. 양말을 두꺼운거 신던가 슈커버 해야할판.

장갑은 그냥 시마노 인피니엄 레이스(5도까지 커버) 끼고 나갔는데 괜찮았음

발라클라바는 김서려서 마스크만 내렸는데 그렇게 춥진 않았음.

자켓 입어서 상체는 괜찮았는데 하체는 패드 부분만 빼고 추움. 바람 좀 불면 패드까지 한기 올라옴.


날 따뜻하다고 대충 입지 말고 혹시 모르니까 잘 챙겨입어서 감기 안걸리게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