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부러져서 집에 갇혀 재활 한다고 롤러 탈 때는 안장 오르기도 힘든데 낑낑 거리면서 일주일에 세 번 이상을 꼭 탔는데
이것도 의사가 하루 걸러 타라고 해서 세 번이지 매일 타도 된다 했으면 매일 탔을 듯
근데 몸 다 낫고 밖에서 타다가 겨울 돼서 다시 롤러 타려고 하니까 귀찮아서 주에 두 번 타기가 힘드네
탈 때마다 이 지겨운 걸 어떻게 매일 타고 싶다 그랬나 생각이 들어
사람이 절실함이 없으니까 의욕이 팍 꺾인다
고관절 부러져서 집에 갇혀 재활 한다고 롤러 탈 때는 안장 오르기도 힘든데 낑낑 거리면서 일주일에 세 번 이상을 꼭 탔는데
이것도 의사가 하루 걸러 타라고 해서 세 번이지 매일 타도 된다 했으면 매일 탔을 듯
근데 몸 다 낫고 밖에서 타다가 겨울 돼서 다시 롤러 타려고 하니까 귀찮아서 주에 두 번 타기가 힘드네
탈 때마다 이 지겨운 걸 어떻게 매일 타고 싶다 그랬나 생각이 들어
사람이 절실함이 없으니까 의욕이 팍 꺾인다
내 아는시람 고관절 부러지고 자전거로 재활 시키던데 다 낫고 또 날라댕김
나도 자전거 타다 고관절 부러졌는데 자전거로 재활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