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이면 바로 맡겼을텐데..

전동이라 오버홀 의미가 있을까요?

22.5 부터 약 1년 반 동안 

1만 가까이 탔네요

특이사항은 

캄파휠은 5천정도 타서 정비 해야하고

세라믹스피드 비비도 5천 넘어서 정비해야해요

+ 약간의 잡소리들??


9월에 핸들바 교환하면서 블리딩은 새로 했습니다.

다만 오버홀 작업을 하면 유압선이 짧아서
교체 해야 할 것 같아요.. 

오버홀 하게되면 깔끔한 타입으로 스페이서 교체 예정입니다

(유압선에 직접 껴야하는 방식이라 따로 교체하는 비용이 비싸서 겸사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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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교체할 스페이서..


물세차는 500~1000마다 빈번하게 했고

우중 라이딩도 여러번 했습니다


휠 비비만 정비 받고 끝내는게 나을까요?

아님 오버홀 한번 맡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