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EPO와 기타 약물로 향상된
괴물같은 심폐가 있었기에 가능했지만
흔히들 100~120의 상대적으로 가벼운 기어의
고케이던스 주법이 키포인트였다라고 생각하던데
지금 와서 그 때 영상들 보니까
이 양반은 고토크로 고케이던스를 돌렸던거 같음...
그니까 그냥 무겁게 존나 빨리 돌렸던 거
물론 EPO와 기타 약물로 향상된
괴물같은 심폐가 있었기에 가능했지만
흔히들 100~120의 상대적으로 가벼운 기어의
고케이던스 주법이 키포인트였다라고 생각하던데
지금 와서 그 때 영상들 보니까
이 양반은 고토크로 고케이던스를 돌렸던거 같음...
그니까 그냥 무겁게 존나 빨리 돌렸던 거
그러니 빠를수밖에 없었나 - dc App
결국은 어떤 특정기어비, 약한기어비보다도 전체기어비를 다 써봐야된다는 이야기로도 들림. 옛날 뚜르들 보면 선수들 기어비가 다 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