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160만), 105야2(188만), 알리 안장 (5만), 알리 일체형 핸들바 (11만), 와우볼트2(24만), 바리아(23만), 타이어(12만), 바테잎, 라이트등 노후 악세사리 재구입(10만)
한번에 다 산건 아니고 몇달 간격으로 하나씩 하다 결국 프레임 빼곤 다 교체 한듯
개미지옥 다 끝내니 후련하다는 생각은 몇달 못 가고 풀인터널, 최신 디자인이 눈이 들어옴... 결국 기변병이 생겨 버림
몇주째 최신 자전거 검색도 하지만 유튭에서 물질 소유욕을 물리치는 법, 지름신 이기는 심리학등도 보고 있다
이래서 처음부터 중급기 이상을 질렀우야지
지름신 물리치는법: 일단 지른다
구동계 갈지말고 완차기변을 햇어야지
이까지 왔으면 프레임도 하나 업어와야지
나도 그땐 이럴 줄 몰랐지.. 이거만 교체 하면 끝이다 ㅎㅎ 하면서 몇달 간격으로 지른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