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감사합니다 ㅎㅅㅎ
오늘 미먼 존나 심하더라 공기청정기 필터 맛 갔을듯
ㅁㅁㅌ님이랑 잘 타고 용비에서 헤어지고 중랑천 항속 33~35로 가는데 누가 존나 빨리 슝 지나가더라
붙으면 개꿀잼일거 같아서 엉덩이 따라가서 같이 가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그분이 ㅇㅋ 하셔서 열심히 피 빨았는데
진짜 미친거처럼 끌어줬음 뒤에 붙어만 있는데 심박 185 이래버려서
존나 헉헉 거리면서 따라다다가 결국 흘렀는데 인사도 못 하고 헤어지는건 아쉬워서
파워 인터벌로 겨우 따라잡은다음에 스트라바 친추하고 사진한번 찍음
2번 로테도 받았는데 그분 페이스로 끌라니까 평진데 심박이 200찍을라 해서 도저히 못 버텨짐
그리고 멈춰서 얘기 좀 했는데 알고보니 엠시터더라
ㄹㅇ 나는 디지기 일보직전인데 그 분은 너무 편안하게 호흡하길래 벽 느껴지더라
나도 어디가서 웬만해서 안 뒤쳐지는데 이렇게 많이 차이난적은 처음임
암튼 개꿀잼이였다 사람도 없고 순풍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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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쫓아도못가요
나도 평속 떡락한 부분부턴 흐른거임 다 못따라감; - dc App
그분 호흡보니까 lsd 템포였던거 같음 - dc App
고수호깽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