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1살때 ㄹㅇ 매일같이 타고다닐땐 자세 좆대로타도 허리 아픈적도 없고 2시간 연속으로 타도 쌩쌩하고 울퉁불퉁한길 가도 충격 가해지는지도 잘 모르겠고 했었는데 그때보다 한 20kg 찐 상태로 자전거 타볼라고 샀는디 허리 개씹아프고 손목 엉덩이에 충격 개심하고.. 1시간 타는데 몇번을 내려서 쉬어야하고.. 이래서 MTB 타는구나 싶고...
그리고 그때보다 늙었으니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