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내를 팔아버리면 완차기변을 못하기때문에 보관중인 부속들)
구매 비용은 대충 만원 단위
(구매 비용이 없으면 자전거 살때 딸려왔다는 의미, ?는 가격이 특정되지 않거나 기억이 안남)
(+ 뒤쪽 숫자는 배송비)
진한 검은색은 개인적으로 유용하다고 느낀 용품이고
(주관 100프로니까 이건 꼭 사야된다! 는 아니야)
파란색은 비추천하는 물품임
(대안이 차라리 성능이 좋거나 성능이 기대이하)
만약 자린이상태에서 용품을 고른다면 파란색으로 칠한건 되도록 피해서 고르는걸 추천함...
본체
컨텐드4 중고 / 70 / 아직 만족중. 근데 신형똥텐드는 가격이 확 올라버렸음... 올해 여름산건데 타이밍이 너무 좋았다
자전거에 달리는 용품
70mm 우노 스템 / 2 / 흰색 끄적여논게 별로 맘에 안들지만 저렴하니까 만족
리치 콤프 벤쳐맥스 핸들바 / 4+3 / 아직은 대만족
이름 모를 바테잎(수파카즈 짭) / 1.5 / 쫀쫀하긴 한데 감은지 하루만에 바꾸고 싶음. 예전에 물건 이것저것 사면서 딸려서 샀는데, 차라리 그라데이션처럼 색들어간걸 살걸그랬음
지요 프레임백 / 2 / 나한텐 ㅆㅅㅌㅊ 만족 그러나 경량을 추구하는 갤러들한테는 선뜻 추천할순 없겠음
락브로스 탑튜브백 / 1.5 / 중고판매완료 / 그냥저냥... 간단공구나 지갑정도 들어감
자이언트 랙 잇 디스크 / 3.5 / 패니어 가방을 써본적은 없지만 일단 생활용으로도 대만족, 예전에 쓰던 싸구려 철 랙보다 훨씬 가벼움
제팔 토클립 / 중고거래에서 딸려옴, 잘쓰고있음. 페달이 한쪽으로 기우는게 단점
웰고 페달 / 1 / 딸려온 페달이 부서질라하길래 똑같은 디자인에서 금속으로 된거로 구입, 너비가 작아서 발이 좀 아픈데 저렴하고 토클립을 달수 있어서 똑같은 디자인으로 재구매했음
Travelo 핸드폰 거치대 / 1.5 / 양쪽에서 나사식으로 잡고 밑에도 받쳐줘서 고정력은 갠춘함(예전에 충돌했을때 말곤 발사 X) 그러나 핸드폰을 안끼우면 스스로 달그락거리는게 단점임
GUB 660 가민거치대 / 1.5 / 라이트 거치대 싸구려가 부서져서 라이트거치대 겸으로 구매 아직 안부서졌고 단순 라이트거치대보다 간지남.
WTB 크로스보스 타이어 / 4.5*2 / 스몰블럭인데, 임도 서너번쯤 갔는데 아직 안 미끄러져 죽었음. 튜브리스로 세팅함
이름모를 튜브리스 림테이프, 밸브, 지개미 실란트 / 다합해서 4? / 튜브리스 잘됨. 어디 브랜드붙은것보다 저렴하고 성능에 하자 없으니 됐음 ㅋㅋ
슈발베 마라톤 플러스 32c / 판매완료, 클린쳐가 30psi 넣었는데 안터지는거면 진짜로 펑크 안나는게 맞음
35mm 스템 / 판매완료
락브로스 금속제 물통케이지 / 0.5*2 / 옆으로 빼는 물통케이지인데, 모서리부분이 좀 날카로워서 물통에 기스가 많이 남... 꽉 잡아주는 탄성(?) 같은것도 없어서 작은물통은 너무 쉽게 흘러내림. 비추천
블랙울프 A31 전조등 / 2 / 그냥저냥 갠춘함. 미니노줌보다 조사각이 넓대서 이걸로 샀음
meroca Q5 후미등 / 2 / *락브로스꺼 사세요* 안장레일 마운트를 세게 조였더니 휨
3M 반사스티커 / ? / 자전거 이곳저곳에 붙여놨는데 성능은 모르겠으나 일단 약간이나마 안전해짐. 레버끝쪽에 붙여놓은건 기스방지 역할도 하는듯
자이언트 물통 / 1 / 지개미를 탄다는 것은...
알리비오 뒷 드레일러 / 2.5(알리직구) / 밑에 서퍼라켓이랑 같이쓰려고 구매함... 작동은 잘함 근데 이게 진짜 쉬마노인지는 잘 모르겠음
ztto 11-40t 8단 서퍼라켓 / 2 / 대안이 없어서 구매한건데, 변속기 문제인지 스프라켓 문제인지 하여튼 좀 튀는게 있음
magene 케이던스 센서 / 1.5 /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성능... 센서류 저렴한건 알리에서 사라
정비용품
지요 장펌프 / 2.5 / 모델명은 기억 안나지만 금속제 노즐임. 확실히 괜찮음
자이언트 토크렌치 / 7 / 자가정비할거면 하나쯤 사두셈
1/2인치 라쳇 렌치 세트 / 4 / 자전거에는 생각보다 쓸데 없음 (크고 무거움) 그러나 알리발 스프라켓 공구와 짝을 이룰수 있음.
알리발 공구 세트 / 2 / 혼자서 정비하고 싶다 + 내 자전거가 그리 비싼게 아니다 하면 추천함. (특히 스프라켓 분리툴 같은거) 공구없어서 쩔쩔매는것보단 집에서 해볼수 있다는게 장점이고, 따로 뭐시기툴즈같은걸 사면 개당 만얼마씩 하는걸 알리에서 뭉탱이로 2만얼마에 파니까. 다만 비싼 자전거에는 맞지 않는 공구인경우가 많고, 솔직히 쓰다가 야마나도 어디 이상할거 없는 가격임...
엑시아 타이어 접착제 / 1 / 사이드월에 미세한 구멍이 있는데, 탈땐 실란트가 잘 막아주는데 집에 놔두면 막혔던게 다시 뚫려서 바람 새고의 반복이었음. 이걸 쓰니까 바로 메꿔졌다. 그게 아니더라도 타이어에 흠집이 크게 났다던지 하는경우에도 적용가능
몽키 스패너 / 0.5 / 싼건 별로야... 힘 많이 줘야되면 아래 바이스 플라이어가 나을수도 있음
다이소 바이스 플라이어 / 0.5 / 싸구려 몽키보다 나음
다이소 롱노우즈 / 0.3? / 있으면 유용함 집에 굴러다니는거 쓰면 됨 나는 집에 플라이어가 없어서 ㅎㅎ
CO2 인젝터 / 2 / 튜브리스 장착할때 썼음. 실전에서는 쓸일이 없길 바람
지요 미니펌프 / 1 / 이걸로 바람넣기 너무 힘듬... 개인적으로 비추 그러나 CO2랑 비교시 비상시에 실패할염려가 없다는건 장점이니까 파란색칠은 안해놓겄음
WD40 습식 체인오일 / 1 / 성능은 솔직히 몰겠는데 그냥 마음에 듬
WD40 거품 디그리서 / 1 / 에어로졸타입 디그리서 너무 쉽게 닳고 세척력도 솔직히 잘 모르겠다...
기타 용품
magene 심박 센서 / 2 / 심박센서 하나쯤은 반쯤 필수라고 본다
총합
자전거 / 70
자전거에 달리는 용품 / 약 42
정비 용품 / 약 23
와 근데 자전거값에 비해서 돈 진짜 많이 썼네
개미지옥 시1발...
장문 사용기 추
개추 - dc App
자장구 이쁘네
ZTTO 사볼까 했는데, 마감이나 품질이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ㅠㅋ
스프라켓 13T(7단)에서 계속 튑니다 이건 세팅을 어떻게 해도 튐... 그래도 대안이 없습니다 8단이면 악깡버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