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발놈한테 쌍욕 안하고 그냥 간거.

무릎 아프고 피곤해서 그냥 간건데 두고두고 생각나니까 승질나네


물론 소리 안지른 나도 잘못이긴 한데 변명하자면 순간 ㅈㄴ 식겁해서 피하는데 집중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