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워낙 많을거 같아서 알아서 찾아봐라.
도입 이유. 똥템이라지만 궁금해서 사봄.
사례 1.(700c 38 타이어에 50psi 슈레더) : 장착 후 40psi. 10psi 넣는데 세월아 네월아.. 장펌프로 5번 쑤셔주면 끝날 것을.... Failed.
사례 2. (700c 25 타이어에 95psi 프레스타) : 어댑터 장착 후. 돌려 꽃는데 빡쌤. 80psi 상태에서 15psi 추가 하는데... 거의 2분 넘게 걸림.... 고압일 수록 힘들어 함. Failed.
사례 3. (19인치 245 자동차용 타이어에 34psi, 슈레더) : 32psi 상태에서 2psi 추가해야함. 더도말고 덜도말고..짝당 2~3분 들고 쭈그려 앉아있었음.
펌프 구조상 밸브 선이 짧아서 바닥에 놓고 다른일을 하기도 어려움... 네짝다 여차저차 추가하긴했는데.. 4번째 하는데, 충전 경고등 뜨기 시작함. Failed.
사례 4. 튜블리스 장착시 전용 탱크에 오랜기간 들여서 충전하면 어떨까? 생각에 해봄. 60psi 넣는데 거의 5분이상 걸림.... 더 이상은 힘들어하고 열받아서 종료..Failed.
결론. 주말 당근에 팔 예정....
전 그냥 차량용으로 차에 쑤셔박아둠...
쪼그려 앉아 있는거 힘듭니다........
그냥 매달아 두십셔
덜덜덜하면서 제 차의 크고 아름다운 스퍼터링 휠을 턱턱턱 때리는.....
그리고 유선이지만 빠르고 시끄럽게 공기넣는 전동 펌프가 이미...있....
난 차에도 슈레더벨브 달린 지요장펌프 쓰는데 생각보다 몇번안해도 빨리넣어짐ㅋㅋㅋ
ㄹㅇ....조용하고 빠르게....
예전에 실린더 두개달린 발펌프 썼는데 백번넘게 밟아야해서 둔근존내아픈데 끼긱끼긱소리까지 나서 동네 챙피했는데 지요장펌프는 ㄹㅇ 소리없이 뚝딱임
방생금지
장점) 편함 / 단점) 씹무겁고 너무 시끄러워서 집앞에서 쓰기 눈치보임, 큰길까지 나가서 씀
전동을 팔고 수동으로 간 사람이 있다? 뿌슝빠슝
그것이 저. ㅋㅋㅋ
전킥탈때까진 어케 써먹었는데 자장구 사고는 바로 지요 결제...
아..전킥은 딱이네유... 공기총량 작은 저압 슈레더 밸브 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