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라는게 사실 들어가는 부품도 몇개 안되고.. 구동계는 대부분 일상적으로 청소하고 오일 바르는 수준에서 관리가 됨.
변속케이블이나 브레이크도 사용하는데 별 문제 없으면 손댈필요 없음.
간혹 유압 브레이크를 1년마다 무조건 블리딩 해야한다고 말하는 샾 사장들도 있던데 그런샾은 가지마라. ㅋㅋ
좀 크게 손본다 싶은게 허브랑 BB 베어링 관리하는건데...
허브 종류에 따라 베어링을 그냥 교체할 수 있는 모델들도 있으니 이상있을때 베어링 교체하면 되는거고
시마노 같은건 그리스 교체해주면 되는거고
그 외에 손댈게 뭐가 있나..?
오버홀은 솔직히 메인터넌스 측면보단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더 크지 ㅎㅎ
샵사장들 로그아웃하고 가스라이팅 존1나게 해대는거 개역함
전체분해점검수리하는거랑 오버홀이랑 다른거임? 난 몇년 타다가 오버홀 맡기면 다 분해점검하고 수리하는건 줄 알았는데
사용하는데 별 문제 없는걸 굳이 분해점검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지... 자전거라는게 자동차처럼 달리다가 갑자기 퍼지는 것도 아니라서 타다가 좀 이상있다 싶으면 그 부분만 손보면 충분함. 오버홀에 쓸 돈 모아서 구동계쪽 부품 새걸로 교체해주는게 더 좋고
부품이 허접해서 하는게 좋음 볼트같은거 풀린경우 많음
시만호는 안해도 되는데 스람 DOT5.1은 물 먹어서 2년에 한번은 브리딩 해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