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 허용 중량이 120kg인데 보닌 몸무게가 120임. 이러면 자장구 무게 포함 했을때 오버가 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1년에 한번씩 점검 받는게 좋을까? 아니면 소리 나거나 저항 생길때 점검 받는게 좋을까?
전체 오버홀을 맡길만큼 많이 타고 거칠게 탄다면 오버홀 맡길때 허브도 함 뜯어줍쇼 하면 서비스로 해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
ㅇㅎ 알겠습니다
베어링은 어차피 소모품이라 베어링볼 마모로 유격생기길때까지 걍 타다가 베어링 교체하는게 나음
그렇구만
시마노같이 컵앤콘 방식이면 주기적 점검 쉴드베어링이면 상태 메롱하다 싶을때 걍 갈아버리기
https://www.tokenproducts.com/wheels/hub/arsenal-q
보닌 휠 허브가 점마인데 이것도 컵앤콘 방식인가요? 허브에 대해서는 무지해서 여쭤봅니다
보통 시마노 외에는 거의 다 쉴드베어링 방식임 저것도 쉴드베어링이고
ㅇㅎ 감사항니다
걍 싼거1년마다 갈아타셈 로뚱이면 스포크 한번 터지면 다터져서 새로사는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