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해주신 말씀인데
''사치하지말되 사치하려면 최고로 사치해라''

결국 다같이 미쳐가는 가운데
도그마만 할인안하고 요즘도 장기대기하는꼴보면..
아 물론 저는 아버지말씀 칼같이 지켜서 애초에 사치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