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값에는 그 브랜드가 쓰는 비용이 포함되어있음

습샬의 경우는 습샬의 과대광고와 다중스폰비를 고객이 내는거임
피나의 경우는 피나의 커리어와 역사를 고객이 돈주고 사는거고
비앙키의 경우는 수입사 사장의 계좌를 고객이 채워주는거고
콜나고의 경우는 노후화된 공장 헤리티지를 고객이 대신 지탱해줌

그럼 트렉은 무슨 비용을 내주는거냐?
바로 어마어마한 수의 직영샵 유지비용과 샵돌이 월급을 내주는거임
그럼 그 직영샵 돈을 대신 내주면 돌아오는게 있냐?
자전거는 조금만 숙련되면 원래 샵갈일이 거의 앖음..
가야되면 진짜 심각하거나 복잡한일임
근데 그걸 트렉직영점에 가져간다?

전국 평균적으로 샵돌이 실력 제일떨어지는데가 무조건 트렉임
후기마다 친절만하고 좆같이못고친다가 쏟아짐
그 비용을 그냥 고객이 내는거임.
즉 '친구비'

틀딱들은 원래 친절한척 아부떨면 좋아뒤지기때문에
그 돈 기꺼이 내면서 트렉에 미치는거임
수백 내고 씹무능한 샵돌이 구십도인사 한번 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