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뺀치 들고 늘어난 케이블도 못 땡길 정도임?
샵들고가면 개비싸고?
해보신분
풀인터널이라 함은... 후드에서 탑으로 들어갈 때 한번, 탑에서 스템으로 들어갈때 한번, 스템에서 헤드튜브로 내려갈때 한번, 헤드튜브에서 다운튜브로 들어갈때 한번, 비비에서 한번 총 다섯번이 꺾인단 얘기제
한참 라이딩을 하다 뜬금없는 저항이 생겼을 때 어디 문제인지는 뜯어보기 전까진 알 수 없재...
거기서 끊으면 어떡해 그럼에도 실사용기준 해볼 만 하느냐는 말이 본문인데
자전거 타면서 가장 많이 겪는 문제가 변속 트러블 혹은 소음인데 둘 다에 해당될 소지가 많긴 함. 내가 정비하면서 타기엔 익스터널이 훨씬 편하지 나도 그래서 막굴리는 투어차는 풀 익스터널이고
아 그래? 일리가 있네... 인터널이 이뻐서 고민중인데 한정된 예산으로 전동 가긴 싫고 5번 꺾여도 뺀치들고 잡아서 땡겨질 정도면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네 암튼 고맙습니다
땡겨지는건 엔간치 큰 문제 아니면 다 땡겨지긴 함ㅋㅋㅋㅋ
첫 조립 잘해두면 보통 큰 문제 없는데 가~끔 공장새끼들이 일 좆같이해둔거 걸리면 덤태기 쓰는거지
ㅋㅋㅋㅋ뽑기운필요하구나
풀인터널이라 함은... 후드에서 탑으로 들어갈 때 한번, 탑에서 스템으로 들어갈때 한번, 스템에서 헤드튜브로 내려갈때 한번, 헤드튜브에서 다운튜브로 들어갈때 한번, 비비에서 한번 총 다섯번이 꺾인단 얘기제
한참 라이딩을 하다 뜬금없는 저항이 생겼을 때 어디 문제인지는 뜯어보기 전까진 알 수 없재...
거기서 끊으면 어떡해 그럼에도 실사용기준 해볼 만 하느냐는 말이 본문인데
자전거 타면서 가장 많이 겪는 문제가 변속 트러블 혹은 소음인데 둘 다에 해당될 소지가 많긴 함. 내가 정비하면서 타기엔 익스터널이 훨씬 편하지 나도 그래서 막굴리는 투어차는 풀 익스터널이고
아 그래? 일리가 있네... 인터널이 이뻐서 고민중인데 한정된 예산으로 전동 가긴 싫고 5번 꺾여도 뺀치들고 잡아서 땡겨질 정도면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네 암튼 고맙습니다
땡겨지는건 엔간치 큰 문제 아니면 다 땡겨지긴 함ㅋㅋㅋㅋ
첫 조립 잘해두면 보통 큰 문제 없는데 가~끔 공장새끼들이 일 좆같이해둔거 걸리면 덤태기 쓰는거지
ㅋㅋㅋㅋ뽑기운필요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