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올라갈거면 므틉타는거고 안올라갈거면 로드타야 맞는거잖음

하나로 억지로 둘다 하고싶다는거 말고 로드 있는 사람이 그래블을 또 사는건 왜 그런거임?

산에 안 올라가고 굳이 임도를 탈만한 곳이 국내에 많이 있나

므틉도 사보고싶고 미벨도 사고싶고 별 생각 다해봤지만 그래블만큼은 없는데..

진지하게 궁금함 대체 왜?